행정타운 쪽 신일비아프, 지금 가격 ㄹㅇ 저점 아닌가여?
요즘 영종 행정타운 쪽 단지들 시세 보니까 고민 많은 분들 계시는데 저는 오히려 싸다고 봅니다. 이 동네에서 20년 넘게 살면서 공항 들어오고 뻘밭이 도시로 천지개벽하는 거 실시간으로 다 지켜봤거든요. 솔직히 영종이 예전에나 섬놈 소리 들었지 지금 분위기는 ㄹㅇ 판교 초기 느낌이랑 비슷함여. 나도 여기서 오래 살면서 후회한 적 한 번도 없었고 이제 진짜 제대로 된 한 방이 남았다고 봅니다. 결국 행정타운이라는 게 / 영종구청이랑 공공기관들이 / 우리 집 앞으로 싹 다 모이는 거잖아요? 구청 같은 큰 기관들이 딱 박히면 주변 상권 수준부터 달라지고 보안도 엄청 빡빡해집니다. 신일비아프 크레스트 단지가 그 핵심 부지 바로 옆이라 입지적으로는 진짜 제일 낫다고 봐요. 2028년 입주할 때쯤 행정타운 인프라 다 갖춰지면 지금 이 가격은 ㄹㅇ 줍줍 수준일 겁니다. 나중에 가서 영끌이라도 할걸 하고 후회해봤자 그때는 이미 늦은 거 아시죠? 오래 살면서 동네 변하는 거 관찰해보니 여기가 영종의 찐 중심이 될 게 뻔해서 확신이 드네여. 이 근처 로컬 정보나 궁금한 거 있으면 제가 아는 선에서 다 알려드릴 테니 물어보셈.
댓글5개
- 유저2147
ㄹㅇ 영종 토박이들은 행정타운만 보고 존버 중임ㅋㅋ
- 유저3268
공공기관 들어오는 자리는 배신 안 해요. 보안 수준 자체가 달라지니까 애 키우기 좋죠.
- 유저7679
신일비아프 입지가 진짜 깡패긴 하죠. 행정타운 도보권이라 상가도 금방 찰 거고 지금 영끌해서라도 들어가야 하나 고민되네요. 나중에 천지개벽하고 나서 후회하면 늦음 ㄹㅇ.
- 유저4528
이 동네 변화 지켜보면 진짜 무서움. 예전엔 아무것도 없었는데.
- 유저6302
구청 생기면 진짜 대박일 듯여. 행정 중심지는 가치가 안 떨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