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종국제도시
메마른해달
3개월 전
주식창 파란불 보느니 영종 삼성 2억대 잡는 게 속 편할지도
요즘 국장 돌아가는 꼴 보면 한숨부터 나오시죠? 금리니 뭐니 변동성에 휘둘리는 자산보다는 차라리 하방 경직성 확실한 실물 자산이 낫다는 생각이 듭니다. 업무지구랑 가까운 삼성 아파트 시세는 어떨까요? 직접 확인해 보니 24평형 매매 호가가 2.2억 선에 형성되어 있더군요. 32평형도 2.8억 정도면 진입이 가능한 수준이고요. 사실 이 정도 가격대면 주식 레버리지 쓰느니 실거주 가능한 한 채를 쥐고 있는 게 리스크 관리 면에서 훨씬 유리합니다. 전세 수요는 탄탄하게 받쳐줄 수 있을까요? 2001년식이라 연식은 좀 됐어도 2,526세대라는 대단지 프리미엄이 있죠. 관리비나 주차 같은 기본기가 워낙 탄탄해서 전세 돌리기도 수월한 편입니다. 리스크를 꼼꼼히 따져봐도 지금 같은 하락장엔 답이 명확함. 막연한 기대감보다는 숫자로 증명되는 저평가 단지에 집중해야 합니다. 이 정도 호가라면 충분히 베팅해 볼 만한 구간이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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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4개
4개
- 이희명3개월 전
2억대면 진짜 메리트 있네요. 요즘 같은 때가 기회임.
- 굳은다람쥐3개월 전
저도 리스크 관리 차원에서 보고 있는데, 삼성 32평 2.8억이면 전세가율 따져봐도 나쁘지 않아 보여요. 다만 연식 때문에 수리비는 좀 넉넉히 잡아야겠죠?
- 표석나3개월 전
주식은 진짜... 한은이 금리 올리면서 찬물 끼얹은 게 너무 큽니다. 부동산은 그나마 실물이 남기라도 하지요.
- 보드라운가재3개월 전
대단지라 확실히 실거주 수요는 꾸준할 겁니다. 저도 비슷한 생각으로 보고 있었는데 확신이 좀 생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