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종 행정타운 가보셨나요? 여긴 진짜 돈 냄새 납니다
영종 행정타운 부지 직접 가보셨나요? 진짜 '천지개벽'이라는 말밖엔 안 나옵니다. 수익률 따지는 투자자라면 이런 행정 중심지의 힘을 무시할 수가 없죠. 영종구청이랑 공공기관들이 이 좁은 부지에 빽빽하게 입주할 계획인데, 이게 단순한 건물이 아니라 돈의 흐름임. 마곡이 대기업 들어오면서 분위기 바뀐 것처럼 여기도 행정 수요가 상권을 완전히 씹어먹을 게 뻔합니다. 결국 돈은 관공서가 끌어모으는 법이니까요. 부지 바로 옆에 신일비아프 크레스트(비아프) 현장도 슬쩍 보고 왔는데요. 입지 하나는 진짜 기가 막히게 뽑았더라구요. 2028년 8월 입주면 행정타운 인프라 다 깔리고 들어가는 건데, 타이밍도 이 정도면 거의 예술인 듯여. 아마 맞을걸요? 그때쯤이면 영종구청도 제 모습 갖추고 있을 시기니까요. 행정타운 주변은 보안이나 상권 수준이 일반 주거지랑은 차원이 다를 수밖에 없습니다. 지금 긴가민가하시는 분들 나중에 인프라 다 갖춰지고 나면 그땐 사고 싶어도 이 가격에 못 삽니다. 한 줄 요약: 관공서 프리미엄은 배신하지 않는다, 비아프는 그 정점에 있다.
댓글3개
- 유저2979
비아프 여기 수익률 뽑기엔 딱인 듯. 행정타운 빨 제대로 받겠어여.
- 유저1019
28년이면 멀어 보이죠? 돈 버는 사람들은 그 시간을 삽니다. 껄무새들 또 나중에 후회할 게 뻔함.
- 유저3427
구청 들어오는 자리가 진국임. 보안이고 뭐고 관공서 근처는 상권부터가 급이 달라짐. 제가 예전에 이런 입지 놓치고 잠을 못 잤는데, 이번엔 진짜 제대로 각 재봐야겠네요.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분양가 정보 아시는 분 있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