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종힐스테이트 4.2억 고층 매수가 실속 있는 이유
전세 만기 앞두고 집주인한테 퇴거 압박받는 무주택자들 많은데, 영종도 쪽으로 눈 돌려보면 의외로 답이 보임. 지금 영종힐스테이트 911동 25층 매물이 4.2억에 올라와 있음. 이 단지가 35층까지 있는데 로열층인 25층이 이 가격이면 수익률 계산기 두드려봐도 메리트 충분함. 단순히 층수만 높은 게 아니라 앞전망이 뻥 뚫린 타입이라 조망 프리미엄 생각하면 하방은 단단함. 주변 호반써밋스카이센트럴2차 평당가가 1,494만 원 찍는 거랑 비교하면 33평 4.2억은 확실히 싸게 먹힘. 가장 큰 장점은 세입자 만기가 2025년 6월 23일로 딱 정해져 있다는 점임. 날짜 불확실하면 이사 계획 꼬여서 피곤한데, 이건 내년 상반기 입주 스케줄이 명확해서 리스크가 없음. 지금 풍림아이원2차 32평이 2.3억까지 밀린 거 보고 걱정하는 사람들도 있던데, 그건 연식이나 입지 차이가 커서 힐스테이트 고층이랑은 결이 완전히 다른 얘기임. 서울 전세 전전하면서 이사비 날릴 바에 차라리 이런 로열층 선점해서 내 집 마련하는 게 실속 있음. 전세 만기 시점 맞춰서 안정적으로 들어갈 수 있는 고층 매물은 실거주자한테 꽤 괜찮은 선택지로 보임.
댓글4개
- 전혁강1개월 전
4.2억이면 가격 선방했음. 911동 고층이면 뷰 값만 해도 몇천은 먹고 들어감.
- 이도욱1개월 전
요즘 영종도 분위기 나쁘지 않죠. 실거주 한 채는 지금 잡는 게 맞음.
- 김기예1개월 전
풍림아이원 신저가 찍은 거 때문에 좀 찝찝하긴 한데... 단지가 다르니 괜찮으려나.
기다란물개1개월 전위에 딴지 거는 분 계시는데 풍림이랑 힐스테이트를 비교하면 안 되죠. 입지랑 브랜드부터가 급이 다른데.
답글 1개 펼치기 - 짧은올빼미1개월 전
세입자 만기 날짜가 확실한 게 진짜 크네요. 복비랑 이사비 아끼는 셈 치면 개꿀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