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종국제도시
최린배
1개월 전

영종힐스테이트 4.2억대면 정책 대출 활용하기 딱 좋네요

서울 중상급지들 전고점 회복한다는 소식 들릴 때마다 소외감 느끼셨던 분들 많으시죠. 영종도 같은 외곽지는 여전히 냉골이라지만, 오히려 이럴 때가 생애 최초 대출 규제 완화를 극대화할 기회일 수 있습니다. 현재 영종힐스테이트 33평형 매매가가 4.2억 원까지 내려와 있더군요. 이 정도면 정책 금리 혜택을 거의 풀로 받을 수 있는 최적의 구간이라고 봅니다. 다만 2012년식이라 연식에 따른 관리 상태는 계약 전 서류부터 꼼꼼히 짚어보셔야겠죠. 마침 내년 6월에 전세 만기되는 매물들이 섞여 있는 모양인데, 실거주 권리를 미리 확보하면서 자금 스케줄을 짤 여유가 생긴다는 게 포인트입니다. 결국 남들 다 오를 때 따라가는 것보다, 정책 자금 활용 가능한 4억 원대 우량 매물을 선점하는 게 자산 형성의 최선책 아닐까 싶네요.

4

댓글
4개

  • 어린코알라
    1개월 전

    4억 초반이면 생초로 진입하기에 부담 없는 선이긴 합니다. 근데 영종은 교통 호재 실현되는 속도를 좀 보수적으로 잡고 가야 하더라고요.

    오오기
    1개월 전

    윗분 말씀대로 영종은 늘 교통이 발목을 잡죠. 그래도 대출 한도 꽉 채워서 내 집 마련하기엔 이만한 대안도 드문 게 사실입니다.

    답글 1개 펼치기
  • 정태배
    1개월 전

    힐스테이트 33평이 4.2억이면 가격 메리트는 확실하죠. 조망권만 잘 확보된 동이면 실거주 만족도는 꽤 높을 겁니다.

  • 박종진
    1개월 전

    저는 작년에 근처 단지 들어왔는데 공항철도 요금 체계 개편되는 거랑 다리 개통 시점은 꼭 체크해 보시길 권합니다.

  • 우아한하마
    1개월 전

    지금 시기에 하급지 잡는 게 맞을까요? 상급지 갭이 더 벌어지기 전에 무리해서라도 안쪽으로 들어가는 게 낫지 않나 싶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