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종국제도시
올바른닭
1개월 전

영종힐스테이트 25층 4.2억이면 매수자도 먹을 거 있는 로열층이죠

예전에 영종도 처음 임장 왔을 때가 생각납니다. 그때만 해도 중산동 일대에서 영종힐스테이트 33평형은 직주근접이나 생활 인프라 면에서 가장 든든한 기준점이었죠. 지금도 이만한 실거주 만족도 나오는 단지 찾기 쉽지 않거든요. 최근에 911동 25층 매물이 4억 2천에 나왔다는데, 이거 전용 83㎡ 로열층이잖아요. 앞전망 뻥 뚫린 고층에 채광까지 확실하면 단지 내에서도 선호도가 제일 높은 우량주라고 봅니다. 주인분 말대로 선호 타입에 집 상태까지 깔끔하면 금상첨화죠. 인근 신축인 호반써밋스카이센트럴2차 호가가 4억 후반대까지 나오는 상황을 보면요. 로열층 4억 초반이라는 가격은 매수자 입장에서도 꽤나 매력적인 진입가라는 확신이 듭니다. 얼마 전 영종자이 49평이 5.5억 신고가 찍으면서 보여준 저력이 결국 이쪽으로도 번질 수밖에 없으니까요. 지금 대출 규제 때문에 거래가 살짝 멈춘 듯 보여도, 이런 집은 결국 진성 매수자가 먼저 알아봅니다. 무작정 가격 낮춰서 가치를 깎아먹기보다는 조망권 희소성을 무기로 협상하는 게 맞아요. 영종의 가치를 아는 사람이라면 이 정도 로열층 매물은 절대 놓치지 않을 기회임이 분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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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 박건오
    1개월 전

    힐스테이트 로열층은 인정이죠. 뷰가 다합니다.

  • 뽀얀호랑이
    1개월 전

    요즘 분위기에 4.2억이 저렴한 건지 잘 모르겠음. 차라리 조금 더 보태서 신축급으로 가는 게 나중에 환금성 면에서 유리하지 않나요?

  • 굳은사막여우
    1개월 전

    저도 영종 사는데 확실히 요새 거래가 뜸하긴 하더라고요. 그래도 이런 뻥뷰 고층은 나중에 물량 빠지면 제일 먼저 튀어 오르는 거 아시죠? 4억 초반이면 나쁘지 않은 가격대라고 생각해요. 조금만 더 버티면 좋은 소식 있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