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종국제도시
김린예
1개월 전

영종센트럴푸르지오자이 4억대면 월급쟁이도 해볼 만하네요

방금 영종 쪽 실거래 데이터 보다가 좀 놀랐습니다. 영종센트럴푸르지오자이 25평이 지난 8월 15일에 3.4억에 찍혔네요. 작년 11월에 3.8억까지 갔던 거 생각하면 확실히 조정은 받은 모양입니다. 33평도 7월 5일에 4.6억 거래가 나왔던데 작년 고점 4.7억이랑 비교하면 여긴 또 잘 버티고 있어요. 월급쟁이 입장에서 계산기 두드려보면 답 나옵니다. 연봉 상승률보다 집값 튀는 게 무서워서 저도 계속 보고 있는데 영종이 신축급 브랜드 대단지 치고는 아직 진입 장벽이 낮긴 하네요. 사실 영종 쪽 단지들이 다 2018년 이후 신축이라 노후단지 안전진단 이슈랑은 거리가 멀죠. 근데 오히려 그런 정책 수혜 입는 구축들 몸값 들썩일 때 실속 챙기려면 이런 가성비 신축 잡는 게 맞지 않나 싶음 물론 풍림아이원2차 32평이 2.3억까지 내려온 거 보면 구축은 더 빠지는데 실거주 만족도랑 나중 환금성 생각하면 푸르지오자이 정도가 마지노선 같아요. 지금 이 가격대면 대출 좀 끼고 제 월급으로 충분히 감당 가능한 수준이거든요. 더 늦기 전에 결단해야 할 시점인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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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 넓은오소리
    1개월 전

    25평 3.4억이면 진짜 메리트 있네요. 광화문 출퇴근만 아니면 제가 들어갔습니다.

  • 나성세
    1개월 전

    풍림아이원 쪽이랑은 급이 다르죠. 실거주하실 거면 무조건 신축 브랜드로 가세요.

    총명한삵
    1개월 전

    윗분 말씀에 동감함. 구축 신저가 찍히는 거 보면서 겁내지 말고, 대장주급들 방어력 확인하고 들어가는 게 전략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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