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종국제도시
유저9448
영종도 지방처럼 소멸할까요? 행정타운 아니면 위험합니다
최근 지방 부동산이 일본식 장기 침체로 간다는 소리가 들리는데 영종은 안전할까요? 투자 수요가 빠지고 실수요 위주로 재편되는 시장에선 양극화가 상상 이상으로 벌어집니다. 결국 자산 가치를 방어해 주는 건 사람이 모일 수밖에 없는 행정 중심지 입지뿐이에요. 공공기관이 들어오는 곳은 하락기에도 하방 경직성이 강해서 가격이 쉽게 안 무너집니다. 영종 행정타운 조성부지에 영종구청이랑 공공기관 입주 계획 확정된 거 다들 알고 계시죠? 이게 핵심입니다. 행정타운이랑 딱 붙어 있는 신일비아프 크레스트 2단지 같은 곳은 입지가 깡패입니다. 2028년 08월 입주 예정이라는데 그때쯤이면 행정 중심지 윤곽이 다 잡혀있을 시기네요. 외곽에 널린 매물들 보면 진짜 빡치네요 거긴 나중에 팔고 싶어도 못 팔거든요. 매물이없네요 하는 소리 나오기 전에 이런 핵심지를 선점해야 자산이 지켜집니다. 어설픈 곳 샀다가 평생 물리지 말고 무조건 행정 중심지 옆으로 붙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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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저1425
지방은 끝났다는 말에 동감합니다. 영종도 안에서도 급이 나뉘는군요.
- 유저5833
데이터로 보니까 확실히 보이네요. 신일비아프 입주가 28년이면 아직 시간은 있는데 그때쯤 행정타운 완성되면 그림은 그려집니다. 근데 지금 금리가 문제라... 진짜 잠 안 옴 정말로ㅠ 냉정하게 분석해도 리스크는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