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종구청장 경선 끝, 행정타운 속도전 시작인가요?
영종구청장 경선이 드디어 끝났네요. 이번 결과 보니까 결국 행정타운 조성 속도가 핵심인 듯함. 영종구청이랑 공공기관들이 들어오는 거 확정이라는데, 이게 단순한 건물을 짓는 게 아니라 동네 급이 바뀌는 문제임. 진짜 그래요. 나도 처음에는 헷갈렸어. 사실, 행정타운 인근은 상권이나 보안부터가 다른 곳이랑 차원이 다를 수밖에 없거든. 월급에서 대출 원리금 떼고 남는 돈 계산해 보면 지금이 기회인가 싶음. 특히 행정타운 부지 바로 옆에 있는 신일비아프 현장 가봤는데 위치는 진짜 깡패임. 2028년 8월 입주면 아직 시간은 좀 있는데, 그때쯤이면 행정기관들 다 들어오고 인프라 깔린 뒤라 지금 고민하는 게 맞나 싶음. 전세 계속 살면서 종잣돈 더 모아야 할지 아니면 청약통장 아껴둔 거 여기 써야 할지 머리 터질 거 같음여. 결국 행정 주체가 확실히 잡혀야 사업 속도도 붙고 지역 가치도 제대로 평가받을 거임. 나처럼 월급쟁이들은 이런 확실한 호재 아니면 베팅하기 힘든데, 행정타운은 실패 없는 선택인 듯여.
댓글5개
- 유저8178
행정타운 들어오면 상권은 무조건 보장이긴 함.
- 유저9407
신일비아프 2028년이면 멀어 보여도 금방임. 대출 이자 감당 되려나 계산기 두드려봐야겠음여.
- 유저5260
영종구청장 누가 되든 행정타운은 영종의 자존심임. 구청 들어오고 공공기관들 쫙 깔리면 동네 분위기 싹 바뀜. 지금은 좀 휑해도 2028년 되면 천지개벽할 거라 믿음. 나도 청약통장 들고 계속 간 보는 중인데 결정하기 쉽지 않네여.
- 유저5625
월급 뻔한데 대출 원리금 생각하면 잠이 안 옴.
- 유저2673
비아프 입지가 진짜 좋긴 함여. 행정타운 옆이면 보안도 좋고 공무원 수요도 있어서 전세 놓기도 편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