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종국제도시
최하루
1개월 전

아반떼 신형 수요층이 하늘도시우미린1단지 하방 지지선이 될 이유

최근 아반떼 신형 실물 보러 가자는 분들이 계시던데, 이런 젊은 층의 문화 소비 욕구가 쇼핑몰 호재와 맞물려 동네 주목도를 높이는 분위기입니다. 이번 신형이 2.0 엔진으로 성능을 보강했듯, 몰세권 입지는 주거 편의성이라는 본질적 수치를 격상시키는 지표가 되죠. 토션빔 서스펜션 승차감 논란보다 실속과 디자인을 따지는 아반떼 수요층 특성상, 하늘도시우미린1단지 같은 가성비 대단지로의 실거주 매수세는 계속 이어질 겁니다. 실제로 8월 27일에 24평이 2.9억에 거래됐는데, 이런 실속형 수요가 몰세권 단지의 집값을 견고하게 받쳐주는 기반이 될 테니까요. 다만 대단지라 그런지 출퇴근 시간 정문 정체는 예상치 못한 불편함이라 직접 보실 때 체크는 필요합니다. 결국 인프라 확충이 차량 보유층의 동선을 넓혀주면서, 단기적 가격 방어는 물론 장기적 우상향의 동력이 될 거라 판단되는데 직접 살아보신 분들 의견도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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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 임혜도
    1개월 전

    쇼핑몰 들어오면 확실히 젊은 층 유입은 늘어날 것 같음. 2.9억이면 가격 메리트도 충분해 보이고요.

  • 유서진
    1개월 전

    우미린1단지 사는데 정문 정체 진짜 공감입니다. 근데 몰세권 되면 그 정도는 감수하고 살만하죠.

  • 김우기
    1개월 전

    글쎄요, 토션빔 논란 있는 아반떼랑 엮기엔 좀 억지 아닐까요? 쇼핑몰 하나로 집값이 오르기엔 아직 영종 인프라가 부족함.

    김형진
    1개월 전

    윗분 말씀도 일리 있지만, 영종에서 1,680세대 규모면 기준점이 되는 단지라 쇼핑몰 호재 영향을 가장 먼저 받긴 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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