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종국제도시
엄청난치타
1개월 전
문화자이SK뷰 사전점검, 저처럼 덤벙대다 수리비 1000만원 날리지 마쇼
다들 신축 입주한다고 설레서 잠 안 오시죠? 저도 2012년에 영종힐스테이트 처음 들어갈 때 그랬습니다. 새집 냄새에 취해서 대충 둘러보고 도장 찍었다가 나중에 피눈물 흘렸거든요. 살다 보니 결로랑 타일 들뜸이 장난 아닌데 이미 입주 뒤라 보수 받기도 하늘의 별 따기더라고요. 결국 제 돈 천만 원 들여서 뜯어고쳤는데 지금 생각해도 제 손가락을 분지르고 싶습니다. 문화자이SK뷰 1,746세대면 덩치가 커서 하자 접수 밀리면 답 없습니다. 바닥 수평계랑 수전 수압은 기본이고 주방 상판 아래쪽 실리콘 마감까지 뒤져보세요. 귀찮다고 대충 하면 그게 다 나중에 생돈으로 나갑니다. 축하 파티는 점검 다 끝내고 해도 안 늦어요. 꼼꼼한 게 돈 버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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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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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윤한1개월 전
저도 예전에 사전점검 업체 안 쓰고 직접 하다가 베란다 누수 놓쳐서 고생 좀 했네요. 이번엔 전문가라도 불러야 되나 싶음.
- 최유선1개월 전
영종힐스테이트 시절이랑은 또 다르겠지만 대단지는 확실히 사람 몰리면 보수 받기 빡세죠. 꿀팁 감사합니다 형님.
- 김호린1개월 전
사전점검 필수 체크리스트 메모합니다. 자차 100% 주차 가능한지도 가서 봐야겠어요. 문화자이SK뷰 기대되는데 긴장도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