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종국제도시
박린가
1개월 전

대출 막힌 영종에서 상급지 갈아타는 현실적인 방법

요즘 대출 조이는 거 보니까 보통 일이 아니네요. 영종에서 상급지 넘어가려는 분들 발등에 불 떨어진 격이죠. 저도 매매 수십 년 해봤지만, 지금처럼 주담대 막힐 때는 정공법으론 답 안 나옵니다. 결국 내 집을 어떻게 비싸게 잘 던지느냐가 핵심이거든요. 지금 영종힐스테이트 911동 같은 고층 매물들, 4억 2천 정도에 나오는데 조망권 확실한 건 하락장에서도 버팁니다. 이런 우량한 건 전세 낀 매수자한테 갭으로 넘기기가 참 좋죠. 마침 전세 만기가 2025년 6월로 잡힌 매물들이 보이던데, 이 타이밍이 갈아타기엔 아주 기가 막힌 기회입니다. 현 세입자랑 이사 날짜만 잘 협의해두면, 상급지 급매물 잡을 때 잔금 스케줄 맞추기가 훨씬 수월해지거든요. 대출 한도 몇 푼에 목매지 마세요. 보유한 영종 자산의 전세 보증금을 지렛대 삼아서 현금 유동성부터 확보하는 게 가장 현실적인 루트입니다. 결국 투자는 본인 판단이지만, 지금은 조망권 무기로 갭매도 치고 상급지 진입할 적기라고 봐요. 이 방향 말고 더 나은 방법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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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 밝은까치
    1개월 전

    영종힐스테이트 911동 고층이면 뷰가 좋아서 금방 나갈 것 같긴 한데, 요즘 매수 심리가 너무 죽어 있어서 걱정이네요.

    이수민
    1개월 전

    확실히 25년 상반기 만기물량들이 승부처라고 봅니다. 윗분 말씀대로 갭으로 넘기는 게 대출 규제 피하는 유일한 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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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혜배
    1개월 전

    글쎄요... 지금 같은 시기에 영종에서 상급지 갭으로 넘어가기엔 취득세나 보유세 부담이 너무 크지 않나요? 저는 좀 더 관망하는 게 낫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