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
신원안
2027년 영등포역 남쪽 사업들이 다 들어서면 어떨까요?
2027년이 되면 영등포역 남쪽 동네가 지금이랑은 완전히 딴판이 될까요? 게시판 글을 보니 도림1구역이나 신길15구역처럼 시공사 정하는 곳도 많고, 신길2구역은 이주에 관리처분인가까지 계획되어 있던데요 영등포역 근처 도심복합사업까지 합치면 세대수가 정말 어마어마한데 이 사업들이 한꺼번에 몰리면 시너지 효과가 크게 날까요? 장미마을 신속통합이나 신안산선 공사까지 겹치면 동네가 정말 활기차질 것 같기도 하고요 수천 세대씩 되는 단지들이 줄줄이 대기 중인데, 2027년쯤이면 영등포 남측의 가치가 지금보다 훨씬 높게 평가받을 수 있을까요? 워낙 사업지가 많아서 계획대로 다 잘 풀릴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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