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미분양 무섭다면 신길 써밋클라비온이 답인 이유
예전 신길동은 솔직히 낡은 이미지였지만 이제는 완전히 달라졌음. 10년 전 신길 우성5차 가격 생각하면 최근 10억 거래는 그야말로 격세지감임. 최근 신길우성2차 27평이 10억에 찍히며 신저가를 경신했음. 이걸 하락의 시작으로 볼지, 상급지 갈아타기 기회로 볼지가 투자 실력을 가름. 지방 미분양 무덤 속에서 수도권 옥석 가리기는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임. 신길 써밋클라비온처럼 신풍역 초역세권 신축은 공급 가뭄에 보석이 될 수밖에 없음. 신안산선 들어오면 여의도 직결이라 직장인 수요는 절대 뺏길 수가 없는 구조임. 과거 2008년 금융위기 때도 핵심지 신축은 결국 가장 먼저 회복했다는 점을 잊지 말아야 함. 신길2구역도 사업시행인가 받고 2,550세대 대단지로 속도를 내고 있음. 구축 팔고 이런 대규모 브랜드 신축으로 넘어가는 게 하락장 자산 방어의 정석임. 부동산 대책들 보면 결국 똘똘한 한 채 말고는 다 내놓으라는 소리인데 참... 이게 맞나 싶기도 함. 결국 다음 사이클에선 신길 써밋클라비온 같은 상급지 신축이 시세를 리딩할 거라 전망함.
댓글4개
- 짙은산토끼1개월 전
과거 사이클 봐도 입지 좋은 신축은 배신 안 하더군요.
- 잘생긴족제비1개월 전
신길우성2차 10억이면 진짜 매력적인 가격대긴 하네요. 갈아타기 타이밍 잡는 분들한테는 기회일지도...
- 유다유1개월 전
신길2구역 49층 들어서면 동네 분위기 또 바뀔 겁니다. 지금 지방 미분양 때문에 심리 위축된 건 맞지만, 서울 핵심지 신축 공급 부족 생각하면 우상향은 정해진 수순이죠. 저도 써밋클라비온 분양 일정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 용감한순록1개월 전
신안산선 개통 시점이 승부처가 될 듯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