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
이나인
오피스텔보다 영등포 아파트가 안전하죠
오피스텔 전세가율이 85%를 넘었다는 소식에 보증금 걱정하는 분들이 많네요. 1) 영등포푸르지오는 10월 28일 전세 8억 거래에도 전세가율이 45%라 아파트는 안전해 보여요 2) 구 평균가가 1년 새 12억 초반에서 14.4억으로 올랐으니 매매가가 전세를 밀어내며 자산을 지켜주는 셈이고요 그러다 보니 3) 힐스테이트클래시안이 48% 넘게 급등한 걸 보면 신길 뉴타운의 정주 여건이 정말 좋아지긴 했나 봅니다 4) 당산역 쿼드러블 역세권 호재까지 생각하면 영등포 아파트의 하방 경직성은 앞으로 더 단단해질 것 같고요 불안한 오피스텔보다는 입지 검증된 아파트가 장기적으로는 훨씬 유리한 선택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2
댓글2개
2개
- 거친돌고래
아파트가 맘 편하죠
- 조가종
신길 쪽은 정주 여건이 워낙 좋아져서 매매가가 전세를 계속 밀어올리는 느낌던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