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
굳은코끼리
1개월 전
영등포 실거주 고민입니다. 에스티움 vs 당산삼성래미안
아이 초등학교 입학 앞두고 영등포 쪽으로 실거주 갈아타기 고민 중입니다. 신길동 래미안에스티움이랑 당산동 당산삼성래미안 두 곳을 보고 있어요. 에스티움은 지난 16일에 34평이 20억에 찍혔다고 해서 신축 컨디션이 끌리네요. 반면 당산삼성은 43평이 15일에 22억 9천에 거래된 걸 보니 대형 평수의 여유가 좋아 보여요. 커뮤니티 분들은 아이 키우면서 실거주하기에 어디가 더 낫다고 보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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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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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솔선1개월 전
저도 비슷한 고민 하다가 결국 직주근접이랑 학원가 생각해서 당산 쪽으로 들어왔는데요. 당산삼성래미안은 연식은 좀 있어도 단지 관리가 잘 되고 평면이 넓게 빠져서 만족도가 높아요. 지난 7일에 48평이 26억 1천에 거래된 거 보니까 대형 평수 선호도가 확실히 올라간 느낌이더라고요. 아이 키우시기에는 아무래도 인프라가 안정적인 곳이 편하실 거예요. 반면 에스티움은 커뮤니티 시설이 워낙 잘 되어 있어서 젊은 분들이 살기에 참 좋아 보이더군요. 본인의 생활 패턴이나 직장 위치를 먼저 따져보시는 게 어떨까 싶습니다.
- 권유미1개월 전
지난 6일 에스티움 33평 19억 6천 찍힌 거 보면 가격 방어는 확실함. 입지랑 평단가 따지면 당산삼성이 우위인 건 팩트임. 실거주 만족도는 개인차 있겠지만 신축 선호하면 에스티움, 입지 중시면 당산 가겠음.
- 슬픈박쥐1개월 전
두 곳 모두 영등포 대장들이라 우열을 가리기 힘드네요. 본인의 가용 자금과 대출 상환 능력을 먼저 체크해 보시는 게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