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
남선종
1개월 전
영등포삼환 6억대 매수하고 신길뉴타운 갈아타기 꿈꿔도 될까요?
어제 영등포삼환 단지 한 바퀴 돌고 왔는데 학원 셔틀 기다리는 엄마들이 꽤 많더라고요. 안전진단 완화 소식 때문인지 단지 분위기가 예전보다 훨씬 활기찬 느낌이랄까요. 옆 동네 상록수 23평이 7억 2,000만 원에 신고가 찍었다는 소문이 돌면서 여기도 매물 거두는 분위기래요. 지금 6억 선에서 삼환이라도 잡아둬야 나중에 신길파크자이 같은 신길뉴타운 대장주로 갈아탈 발판이 생길 것 같아요. 아이 교육 생각하면 하루라도 빨리 영등포 입성해서 자리 잡는 게 정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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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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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정한새우1개월 전
삼환이면 연식은 좀 돼도 애들 키우기엔 위치가 참 괜찮죠.
- 총명한표범1개월 전
상록수 7.2억 찍은 거 보고 깜짝 놀랐어요. 영등포 끝자락이라 무시할 게 아니더라고요.
- 다정한돌고래1개월 전
신길파크자이가 토허제인데도 신고가 계속 터지는 거 보면 무서워요. 우리 애 미래 생각해서라도 지금 삼환이라도 잡아두시는 게 현명한 선택일 듯합니다.
- 전나하1개월 전
맞아요. 일단 올라타야 다음이 보이는 법이더라고요.
- 무서운꽃게1개월 전
영등포삼환 학원가 셔틀 잘 오나요? 저도 그게 제일 궁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