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 매물 동향 (2026-05-04)
영등포구 지역의 매물 동향 정보입니다. ■ 단지별 매물 현황 (평형/거래유형별) ────────────────────────────────────────────────── [서울 영등포구] • e편한세상영등포아델포레 33평 (매매): 평균 16.44억원 (범위 15.00~19.00억원) | 매물 29건 (주간:0, 월간:+7) • e편한세상영등포아델포레 33평 (전세): 평균 9.25억원 (범위 9.00~9.50억원) | 매물 2건 (주간:-1, 월간:-1) • 당산센트럴아이파크 32평 (매매): 평균 24.54억원 (범위 23.00~25.50억원) | 매물 33건 (주간:+1, 월간:+2) • 당산센트럴아이파크 32평 (전세): 평균 12.00억원 (범위 12.00~12.00억원) | 매물 10건 (주간:+1, 월간:+8) • 대교 30평 (매매): 평균 31.05억원 (범위 29.00~33.50억원) | 매물 23건 (주간:+2, 월간:+7) • 대교 30평 (전세): 평균 3.82억원 (범위 3.20~5.00억원) | 매물 6건 (주간:+1, 월간:0) • 대우 13평 (매매): 평균 3.86억원 (범위 3.40~4.30억원) | 매물 22건 (주간:-1, 월간:+2) • 대우 13평 (전세): 평균 2.60억원 (범위 2.60~2.60억원) | 매물 1건 (주간:0, 월간:0) • 래미안에스티움 34평 (매매): 평균 20.36억원 (범위 19.00~23.00억원) | 매물 20건 (주간:+2, 월간:+8) • 래미안에스티움 34평 (전세): 평균 9.75억원 (범위 9.50~10.00억원) | 매물 2건 (주간:0, 월간:0) • 목화 29평 (매매): 평균 30.13억원 (범위 28.00~35.00억원) | 매물 18건 (주간:+1, 월간:+3) • 목화 29평 (전세): 평균 7.00억원 (범위 6.30~8.00억원) | 매물 3건 (주간:+1, 월간:+2) • 미성 29평 (매매): 평균 27.07억원 (범위 26.00~30.00억원) | 매물 24건 (주간:+3, 월간:+7) • 미성 29평 (전세): 평균 7.35억원 (범위 7.30~7.50억원) | 매물 4건 (주간:+1, 월간:+1) • 보라매SK뷰 34평 (매매): 평균 20.55억원 (범위 18.70~24.00억원) | 매물 18건 (주간:+1, 월간:+1) • 보라매SK뷰 34평 (전세): 평균 10.00억원 (범위 10.00~10.00억원) | 매물 1건 (주간:0, 월간:0) • 수정 48평 (매매): 평균 31.91억원 (범위 29.20~40.00억원) | 매물 31건 (주간:+2, 월간:+10) • 한양 48평 (매매): 평균 38.77억원 (범위 34.90~45.00억원) | 매물 22건 (주간:+1, 월간:+7) • 한양 48평 (전세): 평균 8.50억원 (범위 7.00~10.00억원) | 매물 2건 (주간:0, 월간:-1) ■ 지역 동향 (거래유형별) ────────────────────────────────────────────────── [서울 영등포구] • 매매: 2423건 (주간:-30, 월간:+24) 평균가: 17.4억원 (주간:+0.14억원, 월간:+0.06억원) • 전세: 323건 (주간:-10, 월간:-57) 평균가: 7.8억원 (주간:-0.38억원, 월간:+0.35억원) • 월세: 281건 (주간:-25, 월간:-37) 평균가: 2.7억원 (주간:+0.02억원, 월간:+0.07억원) ■ 매물 통계 ────────────────────────────────────────────────── [면적(평형)별 분포] • 20평미만: 67건 • 20-30평: 508건 • 30-40평: 758건 • 40-50평: 417건 • 50평이상: 174건 [층수별 분포] • 저층: 890건 • 중층: 1236건 • 고층: 907건 [건축연도별 분포 (노후도)] • 구축(~1989): 3033건 ■ 시장 분석 영등포구는 매매가 상승세(17.4억) 속에 전세 매물은 급감(월간 -57건)하며 수급 불균형이 심화 중입니다. 여의도 한양·대교 등 재건축 단지들이 시세를 주도하고 있으며, 1989년 이전 구축 비중이 매우 높아 정비사업 투자 가치가 큽니다. 전세 품귀로 인한 매매 전환 수요와 재건축 기대감이 맞물린 강세장이 지속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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