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
박혁종
3개월 전
여의도 아파텔 거쳐 신길 써밋 징검다리 갈아타기 전략 확신하는 이유
신길 써밋 입주 전까지 여의도 오피스텔을 징검다리로 활용하는 게 현재 제 자금 계획상 가장 효율적인 동선이라고 확신합니다. 신길 써밋 완공이 2029년이라 아직 시간이 꽤 남았거든요. 지금 당장 무리해서 구축 국평 잡느니 여의도 신축 아파텔에 실거주하며 기회를 보는 게 낫습니다. 오피스텔은 청약 시 무주택 자격이 유지되니까 신혼부부 특공 카드를 끝까지 살릴 수 있다는 게 핵심이죠. 신길뉴타운 최초 하이엔드 브랜드라는 상징성까지 고려하면 이만한 안전장치가 없다고 봅니다. 자금 흐름상 선매수 후 청약 전략이 꼬이면 답 없는데... 이 시나리오면 세금이랑 타이밍 다 잡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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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7개
7개
- 황경석3개월 전
전략 치밀하시네요. 신특 카드 살아있는 게 진짜 무서운 무기임.
- 아픈청설모3개월 전
여의도 아파텔은 나중에 월세 놓기도 좋죠. 직주근접은 영원한 진리입니다.
- 김명오3개월 전
신길 써밋 29년이면 아직 멀긴 했네요. 근데 그동안 여의도 인프라 누리면서 몸테크 하는 건 나쁘지 않은 선택인 듯. 저도 비슷한 고민 중인데 취득세 계산기 다시 두드려봐야겠어요. 실행력 부럽습니다.
- 남유다3개월 전
아 근데 여의도는 주차가 좀 스트레스일 텐데... 아파텔은 좀 나으려나?
- 안타까운코끼리3개월 전
확실히 분석형이시네. 표로 정리하면 딱 떨어질 그림임.
- 이별수3개월 전
전략은 좋은데 신특 당첨 확률이 변수겠어요. 그래도 무주택 유지하는 건 영리한 선택입니다.
- 엄청난토끼3개월 전
나도 처음에는 헷갈렸는데 오피가 청약에서 효자 노릇 할 때가 있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