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
새로운토끼

여의도 시범 사업시행인가 받고 삼성물산 확정

최근 서울 아파트값이 하락세로 돌아섰다는 관측이 많은데 여의도 재건축 단지들은 오히려 속도를 내는 분위기네요 전반적인 매수 심리는 꺾인 것 같아도 핵심지 사업 진행 소식은 계속 들려옵니다 특히 시범아파트는 10월 13일에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받았던데요 여기에 삼성물산을 시공사로 확정 지으면서 불확실성을 덜어낸 모습인데 하락장 속에서도 단지 가시성은 더 뚜렷해진 셈입니다 이런 움직임은 옆 동네 진주아파트 현장설명회에서도 나타나는 듯합니다. 지난 8일 설명회에 대형 건설사 4곳이 참여한 걸 보면 시공사들이 여의도 입지는 여전히 가치 있게 본다는 의미로 읽히네요. 시장 전체가 내려앉더라도 시공사 선정이나 인가 절차가 남은 단지들은 가격 방어력이 좀 다를 듯싶어요 그러다 보니 구체적인 사업 단계에 따라 단지별로 희비가 엇갈리는 장세가 되지 않을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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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 김건서

    될 곳만 되는 장세로 가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