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
조희한
여의도 시범 래미안 소넬리 확정인가요
여의도 시범아파트가 삼성물산을 시공사로 뽑았던데요 2,491세대 규모의 래미안 소넬리로 바뀐다니 정말 기대되네요. ㅎㅎ 이미 삼성물산이 들어오는 대교나 현대건설의 한양도 이주를 앞두고 있잖아요 시범까지 속도를 내니 여의도 브랜드 타운이 더 빨리 완성될 것 같아요. 이런 대단지들이 움직이니까 영등포 전체가 들썩이는 느낌도 드네요. 신길뉴타운 쪽도 가격 추격 압력이 만만치 않다는 소리가 들리던데요 그러다 보니 시범의 시공사 선정이 지역 지형도를 바꾸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요? 여의도 재건축 속도가 붙으면서 영등포 가치가 새삼 다르게 보여요 실제 주민분들 분위기는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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