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서울 54억 올인할까 당산래미안4차 끼고 상급지 쪼개기 갈까
현재 보유 주택 매도가 28억 잡고 여의도 서울 48평 54억 진입 시 갭 26억... 취득세랑 복비까지 하면 최소 현금 30억은 태워야 하는 계산이 나옵니다. 확실한 '똘똘한 한 채'냐, 아니면 당산래미안4차 같은 준여의도 대안지 분산이냐 고민되네요. 여의도 서울아파트 48평이 54억 신고가를 찍으며 평당 1억 시대를 열었죠. · 신고가: 54억 (직전 대비 1억 상승) · 현재 호가: 56억에서 최고 70억 사이 형성 한강 파노라마뷰 가치가 숫자로 증명되니 자금만 되면 무조건 잡는 게 맞긴 함. 반면 당산래미안4차 48평형은 최근 26억에 실거래가 떴습니다. · 실거래가: 26억 (여의도 서울의 딱 절반 가격) · 현재 호가: 28억에서 30억 사이 형성 여의도 한 채 살 돈이면 여기 40평대 두 채를 세팅하고도 남는다는 계산이 서거든요. 아 근데 취득세 중과랑 종부세 따져보면 다주택 전략이 예전만큼 실익이 있을지... 이건 좀 의문임. 결국 자산 가치 상승분과 세후 수익률 싸움이라고 봅니다. 이 분석에서 핵심 변수 딱 한 가지만 꼽으면 무엇이라고 보십니까?
댓글5개
- 안안아3개월 전
여의도 서울 54억이면 이미 넘사벽 급지임. 똘똘한 한 채가 답입니다.
- 임빈기3개월 전
당산래미안4차 26억도 충분히 매력적이죠. 여의도 인프라 공유하면서 대형 평수 두 채 돌리는 게 수익률은 더 나을 수도 있음.
- 깊은여우3개월 전
숫자로만 보면 여의도 상방이 훨씬 열려있음. 호가 70억 부르는 거 보면 답 나오죠. 무조건 여의도 진입 추천함.
- 서경하3개월 전
취득세 8%나 12% 낼 바에는 그냥 여의도에 현금 다 태우는 게 절세 측면에서도 이득 아닐까요? 저라면 고민 안 하고 서울아파트 갑니다.
- 늠름한개미3개월 전
준여의도 당산도 좋긴 한데 급이 다르긴 함
우리 동네 시세 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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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치고 아파트 매매 시세를 공급면적 1평 기준으로 표시해요. 변동률은 같은 기준월과 선택 기간 전의 시세를 비교합니다. 그래프는 선택 기간의 월별 흐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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