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롯데캐슬아이비 커뮤니티 직접 보니 아파텔 고민 끝남
영등포 실거주 한 채냐, 아니면 여의도 아파텔 끼고 청약 노리는 다주택 전략이냐 고민입니다. 최근에 여의도 롯데캐슬아이비 커뮤니티 시설을 직접 볼 기회가 있었거든요. 확실히 연식은 좀 있어도 관리 상태가 일반 단지랑은 차원이 다르더군요. 아파텔로 불리는 고급 단지들이 왜 세대당 주차 1대 이상을 강조하는지, 실제로 들어가서 주차장 컨디션 보니까 바로 이해가 갔습니다. 커뮤니티 내 운동 시설이나 편의 시설 동선도 입주민 전용으로 아주 탄탄하게 짜여 있어요. 이런 인프라가 갖춰진 곳은 임대 수요가 끊길 수가 없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요즘 여의도에 신규 오피스텔 공급이 계속 진행 중이라 비교를 좀 해봤는데, 주택법상 주택이 아니라서 청약 시 무주택 자격 유지되는 게 진짜 큰 무기죠. 실거주 만족도 챙기면서 다음 상급지 청약 노리는 분들한테는 이만한 징검다리가 없습니다. 제가 놓친 부분이 있거나 이 동네 오래 사신 분들 보시기에 제 판단이 맞을까요? 인프라 수치만 보다가 직접 체감해보니 확실히 여의도 입지는 배신을 안 하는 것 같습니다.
댓글5개
- 예쁜고양이3개월 전
아이비는 여의도 안에서도 커뮤니티랑 주차로 알아주는 곳이죠. 직접 보셨다니 안목 있으시네.
- 이혁우3개월 전
주차 대수 1대 넘는 게 여의도 구축들 사이에서 얼마나 큰 장점인지 살아본 분들은 다 알아요. 저도 청약 때문에 고민하다가 결국 아파텔로 들어왔는데 만족도 최상입니다.
- 김승성3개월 전
요즘 신축 오피스텔들 전용률이 좀 아쉬워서 그렇지, 아이비 정도 연식에 관리 잘 된 곳은 실거주로 진짜 쾌적하거든요. 저도 한 수 배우고 갑니다.
- 뽀얀사자3개월 전
무주택 자격 유지하면서 여의도 인프라 누리는 게 생각보다 세금 면에서 메리트가 큽니다.
- 깨끗한판다3개월 전
수치로만 비교하다가 직접 가보면 느낌이 확 다르죠. 좋은 결정 하실 듯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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