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
한나나
양평현대6차 신고가 보니 리더십의 차이가 시세 만들겠네요
내년이면 영등포 남측 구역들 시공사 선정인데 조합 리더십이 정말 중요해지는 시점 같네요 최근 양평현대6차 31평이 15억 5,500만원에 거래되면서 고층 신고가를 새로 썼더라고요 지난 2월 1층이 13억 3,500만원이었던 것과 비교하면 층별로 수억 원씩 격차가 벌어지는 모습입니다. 확실한 입지에는 로열층 프리미엄이 붙는다는 게 데이터로 증명되는 거죠 이런 기축의 강세는 재개발 구역들의 사업성 리스크가 부각된 영향이 크다고 봅니다. 영등포 남측 공공재개발 임대 비율이 25% 넘는다는 얘기에 속도까지 지지부진하니 불안한 거죠. 조합장 연륜만 따지다가는 이런 사업 구조를 전략적으로 풀어낼 기회를 놓칠 수 있겠어요 리더십의 핵심은 나이보다 실질적인 자산 가치를 높일 수 있는 판단력이라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소통이 안 되는 노령 조합장보다는 분양 수익과 분담금 리스크를 관리할 전문성이 우선이에요. 다음 신고가는 또 어디서 나올지 궁금한데, 이 가격에 파는 건 저라도 너무 아까울 것 같네요.
0
댓글0개
0개
아직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이 글에 대한 생각을 가장 먼저 들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