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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동4가 한투신탁 동의서 걷기 시작함

양평동4가 소유주분들, 한국투자부동산신탁이랑 드디어 동의서 접수 시작했어요 최근 당산래미안4차 48평형이 30억에 실거래됐다는 소식 보셨을 겁니다. 인근 대장주가 이렇게 가격 중심을 잡아주니까 양평동4가 개발 소식도 무게감이 확 다르게 느껴지더라고요 이번에 업무협약 맺고 동의서 걷기 시작한 곳이 선유도역 5분 거리인 247-1번지 일대인데 입지는 사실 빠질 게 없죠. 신탁 방식이라 기존 조합 방식보다 속도 면에서 유리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런 추진력이면 양평동 일대 노후 주거지도 당산이나 여의도권 시세를 따라 상향 평준화될 가능성이 높아 보여요. 지금 걷는 동의서가 계획대로만 잘 모인다면 2년 후에 이곳 가치는 지금과 또 다르겠네요 다만 신탁 방식이 초기 속도는 빨라도 실제 착공까지 변수가 없을지가 궁금합니다. 제가 놓친 사업 리스크나 현지 소유주분들 분위기 있으면 알려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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