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
이혁승
1개월 전
양평동 성원은 단지 규모가 실거주 만족도의 핵심이네요
저는 그냥 요즘 잠이 잘 안 와요. 더 늦기 전에 가족들을 위해 지금보다 나은 환경으로 옮겨가고 싶다는 생각이 머릿속을 떠나질 않거든요. 양평동 성원은 372세대라는 딱 적당한 규모를 가진 단지인데 이게 실생활에서 의외의 장점이 많습니다. 보통 대단지만 선호하시지만 성원처럼 300세대급은 엘리베이터 대기 시간이 거의 없어서 아침 출근길 스트레스가 확 줄어들어요. 단지 내 이동 동선도 짧아서 쓰레기 분리수거를 하러 가거나 아이들 등교시킬 때도 시간이 엄청나게 단축되는 걸 느낍니다. 커뮤니티 시설이 대단지처럼 화려하진 않아도 이용객이 붐비지 않으니까 오히려 쾌적하게 사용할 수 있는 면이 있더라고요. 물론 대단지의 웅장함이나 조경을 포기해야 한다는 점이 가끔 부럽기도 하지만 실속 있는 생활 밀도를 생각하면 이만한 곳도 드물죠. 결국 대규모의 북적임보다 차분하고 효율적인 거주 환경을 중요하게 여기는 분들에게는 성원이 아주 매력적인 선택지가 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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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개
3개
- 김도미1개월 전
세대수가 적으면 확실히 엘베 스트레스 없는 게 진짜 큰 복이죠. 공감해요!
- 고운여우1개월 전
근데 300세대면 나중에 커뮤니티 관리비 부담이 좀 커지지 않을까요? 저는 그게 늘 걱정이더라고요.
- 나쁜도마뱀1개월 전
맞아요... 저도 큰 단지만 보다가 요즘은 성원처럼 실속 있는 곳들 보면 마음이 흔들리네요. 결정도 못 하고 매번 고민만 하는데 이번엔 진짜 용기 내서 상담이라도 받아봐야 할까 봐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