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
굳은해달
1개월 전
신길2구역 일반분양 114%면 관처 단계에서 사업성 대박일까요?
요즘 신길뉴타운 국평이 20억 넘었다는 소식 들으셨나요? 애들 키우는 엄마들 사이에서도 신길동 190번지 일대 재개발 소식이 단연 화제더라고요. 특히 '자이 래미안 더 센트리드'로 불리는 신길2구역이 참 기대돼요. 여기가 지금 조합원 분양신청 다 끝나고 관처 수립 단계라는데 진행이 꽤 빠르죠? 사실 재개발은 속도도 중요하지만 결국 사업성이 핵심이잖아요. 조합원 889명에 일반분양이 1,012세대나 된다니 웬만한 단지보다 훨씬 넉넉하더라고요. 비율로 114%나 되는데, 이 정도면 나중에 우리 엄마들 걱정인 분담금 부담도 확실히 덜할 것 같아요. 이런 탄탄한 구조라면 신길센트럴자이 33평 호가가 20억을 넘나드는 시장에서 충분히 중심을 잡지 않을까 싶음. 결국 신길2구역은 브랜드나 사업성 면에서 신길뉴타운의 가치를 한 단계 더 올려줄 곳이라 생각되네요. 다만 임대 비율이 25% 정도로 좀 높다는데, 이 부분이 단지 쾌적함에 어떤 영향을 줄지는 좀 더 꼼꼼히 따져봐야 겠어요.
0
댓글0개
0개
아직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이 글에 대한 생각을 가장 먼저 들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