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
조도현
1개월 전

신길 20억 찍었을 때 여의도 갈아타야 하는 이유

신길 래미안 에스티움이랑 힐스테이트 클래시안 실거래 20억 넘었음. 영등포 입지 점수 제일 높은 보라매SK뷰까지 시세 받쳐주니까 슬슬 엑싯 각 나옴. 2027년 보유세 오르고 2028년 양도세까지 인상되면 수익률 박살 나는 건 시간문제임. 비과세 챙길 수 있는 일시적 2주택자들한태는 지금이 여의도 갈아탈 골든타임임. 신풍역 신안산선 호재 좋지만 여의도랑 격차 좁혀졌을 때 본진 옮겨야 되. 세금 더 때리기 전에 여의도 재건축으로 자산 체급 키우는 게 답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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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 김원은
    1개월 전

    신뉴 20억은 진짜 격세지감이네.

  • 안타까운흰곰
    1개월 전

    저도 여의도 보고 있는데 매물이 안 나옴. 보유세 무서워서 미리 움직이는 게 맞긴 함.

  • 김명승
    1개월 전

    신안산선 개통하면 신길이 여의도 배후지로 더 뜰 텐데 너무 성급한 거 아님? 재건축은 속도가 생명인데 여의도 지금 들어가서 세월아 네월아 하면 기회비용 날림. 차라리 신길 대장주 들고 있는 게 수익률 면에선 나을 수도 있음. 세금 무서워서 대장을 판다는 건 좀 이해 안 됨.

    정경유
    1개월 전

    세금 무시하다가 수익 반토막 나봐야 정신 차릴 거임? 여의도는 입지 자체가 넘사벽인데 신길이랑 비교하는 게 에러임.

    답글 1개 펼치기
  • 총명한개미
    1개월 전

    수익률 계산기 두드려보면 지금 매도가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