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
강오솔
1개월 전

신길파크자이 신고가 찍혔는데 써밋 갈아타기 비과세 됨?

신길파크자이 전용 84㎡ 신고가 뜬 거 보니까 슬슬 다음 스텝 계산기 두드려야겠음. 지금 이거 비과세로 털고 2029년 완공되는 신길 써밋으로 점프하는 게 베스트 시나리오임. 토허제 묶인 곳이라 실거주 의무 빡빡한 건 다들 알 거임. 근데 일시적 2주택 비과세 특례 활용하면 세금 수억 아끼면서 하이엔드 신축으로 갈아타기 충분히 가능함. 기존 주택 취득하고 1년 뒤에 써밋 분양권이나 입주권 잡는 게 핵심임. 그 뒤에 써밋 입주하고 3년 안에 파크자이 정리하면 비과세 혜택 다 챙겨갈 수 있음. 결국 하이엔드 신축 사다리 타려면, 이런 세무 타이밍부터 선점하는 놈이 임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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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 김지윤
    1개월 전

    세무사 상담부터 받아보셈. 신길은 토허제라 잔금일이랑 전입 신고일 꼬이면 비과세 날아감.

  • 게을러빠진고양이
    1개월 전

    써밋 29년 완공이면 시간 넉넉하네. 파크자이 신고가 기운 받아서 풀매수 가야함.

  • 노민훈
    1개월 전

    아 근데 취득세 중과 부분은 체크했음? 이거 은근히 계산 복잡해서 잘못하면 세금 폭탄 맞음.

  • 활발한토끼
    1개월 전

    숫자 보니까 견적 딱 나오네. 써밋이 신길뉴타운 최초 하이엔드라 대장 교체는 기정사실임.

  • 강호규
    1개월 전

    저축 속도가 집값 못 따라가면 레버리지랑 비과세가 유일한 답이죠.

  • 최빈미
    1개월 전

    신길우성1차 20평도 11.7억 찍었는데 파크자이는 더 가겠음.

  • 어두운올빼미
    1개월 전

    역시 40대면 수익률 중심이지. 세금 아껴서 여의도 한 발짝 더 가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