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
그리운사막여우
1개월 전

신길동 갭투자, 아델포레 50%대 전세가율이 유망한 이유

여의도 직장인들 사이에서 신풍역이 왜 '제2의 여의도 거실'로 불리는지 숫자로 보여드리겠습니다. 특히 e편한세상영등포아델포레 33평형 전세가율이 51.3%까지 올라온 점에 주목해야 합니다. 매매 평균 16.71억에 전세가 8.57억 수준이라 갭 투자자 입장에선 가장 안전하고 유망한 세팅이죠. 주변 신길센트럴아이파크 26평이 지난달 15.7억 신고가를 경신하며 시세를 견인하고 있습니다. 동생 격인 평형이 치고 나가니 아델포레 33평의 50%대 전세가율은 하방 지지력이 더 단단해질 수밖에 없어요. 대단지인 영등포푸르지오 전세가율이 43.1%에 머무는 것과 비교하면 아델포레의 효율은 독보적입니다. 2,400세대가 넘는 푸르지오보다 투자금은 덜 들면서 신축 프리미엄은 더 가져가는 구조거든요. 여기에 신길2구역이 2,550세대 사업시행인가를 받고 속도를 내며 주변 전세 수요를 묶어두고 있습니다. 신안산선 중전철 호재까지 겹치면 지금 이 50%대 갭으로 진입하는 게 나중에 보면 신의 한 수일 거예요. 결국 신길은 여의도의 완벽한 배후지가 될 운명이고, 50%대 전세가율은 놓치기 아까운 기회임이 분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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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 우기현
    1개월 전

    신길은 결국 여의도 직발이라 우상향 확정이죠.

  • 장하영
    1개월 전

    아델포레 저번에 임장 갔는데 단지 깔끔하더라고요. 50% 갭이면 진짜 매력 있는 듯.

  • 김나영
    1개월 전

    저는 작년에 신길뉴타운 들어왔는데 진짜 대만족입니다. 전세가율 50%면 아마 맞을걸요? 요새 전세 매물이 워낙 귀해서 가격이 잘 안 빠지더라고요. 나중에 10구역 써밋클라비온까지 들어오면 동네 분위기 또 확 바뀔 거라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