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
신원안
신길뉴타운에서 당산동 갈아타기 어떨까요
신길뉴타운에서 학군지 갈아타기를 고민하는 분들이 부쩍 많아진 것 같습니다 래미안에스티움 같은 대단지들이 전고점 대비 9.8%나 오르며 시세를 잘 받쳐주고 있어서 그런지 자산 유동화 여건은 꽤 좋아졌거든요 특히 당산동 쪽을 눈여겨보시는 것 같은데 2, 5, 9호선에 서남선까지 들어오면 교통 편의성 면에서 신길보다 우위에 서게 됩니다 당산리버파크 분양권 호가가 평당 1억 원을 찍었다는 얘기도 들리는데 그만큼 상급지로서의 가치가 숫자로 증명되는 분위기네요 인프라와 학군을 다 잡으려면 신길의 회복세를 발판 삼아 당산이나 여의도권으로 진입하는 게 자산 상방을 여는 합리적인 선택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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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나정
당산동 학원가는 신길보다 낫겠지만 굳이 그 돈 들여서 갈 정도인지는 의문입니다
- 굳은여우
교통 호재 반영된 가격이라 지금 들어가기엔 좀 무거운 느낌도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