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
기쁜말
서울 정비사업 1위는 영등포구 122곳입니다
서울 정비사업 소식 보니까 영등포구가 122곳으로 가장 많네요 최근 영등포구 34평 평균가가 14억 4천까지 올라왔는데 정비사업 추진되는 곳이 많아서 그런가 봅니다 특히 당산동 일대가 분위기가 많이 바뀐 듯해요. 준공업지역 용적률이 400%로 상향되면서 사업성 자체가 예전이랑은 다르다는 얘기가 들립니다. 여기에 당산역 쪽에 서남선까지 들어오면 쿼드러블 역세권이 된다고 하니 기대가 클 수밖에 없겠어요 실제로 2028년 입주하는 당산리버파크 분양권 평당 가격이 1억 원 정도라고 하니 시장 평가도 무서운 수준이고요. 기존 인프라에 이런 개발 호재들이 맞물리면서 영등포 주거 선호도는 앞으로 더 탄탄해질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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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정한박쥐
평균가가 14억 넘었다니 영등포도 이제 만만한 가격이 아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