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
강다연
서울아파트 현수막을 보니 사업성만으론 부족한가 봅니다
사업성이 뛰어나다고 해서 모든 소유주가 한마음으로 신속하게 움직이는 건 아닌가 봅니다. 임대가 없고 대지지분이 높다는 점은 분명히 큰 장점입니다 하지만 이익이 클수록 오히려 각자의 셈법이 복잡해질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동의율이 아직 부족하다는 건 그만큼 내부적으로 조율할 부분이 많다는 뜻이겠지요.. 그러다 보니 조건이 워낙 좋다 보니 이를 어떻게 나눌지를 두고 소유주 간에 의견이 갈리는 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
1
댓글1개
1개
- 윤종빈
이익 배분 문제라면 사업성이 좋아도 시간이 더 걸릴 수 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