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
손재진

목화 한강뷰냐 한양 대형이냐 선택은?

여의도 목화랑 한양 아파트 분담금 소식에 고민 중인 분들이 많을 듯해요. 목화 34평 한강뷰가 35억이고 한양 47평이 36억 선이라는데 어느 쪽이 나은 선택일지 모르겠네요 영등포 34평 평균가가 지난 9월에 14.4억까지 올라온 걸 보니 여의도 집값이 탄탄하게 버티는 이유가 있네요 2028년 들어오는 당산리버파크 분양권이 평당 1억이라는 소문도 돌던데, 당산동 신축이 이 정도면 여의도 분담금이 아주 터무니없는 건 아니라는 생각도 들고요 영등포 전반적으로 값이 뛰니까 여의도가 더 좋아 보여서 설레기도 합니다. 그러다 보니 영구 조망이냐 넓은 평수냐의 차이인데, 입지를 보면 답이 보이는 것 같아 확신이 생기네요. 다만 5억 넘는 분담금을 당장 낼 수 있는 형편에 따라 다들 다르게 선택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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