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
정하나
1개월 전
래미안에스티움 주차랑 출퇴근 실제 어떤가요?
직주근접 하나만 보고 신길동 쪽 계속 눈여겨보는 중입니다. 래미안에스티움이 1,722세대 대단지라 관리도 잘 될 것 같고, 무엇보다 7호선 신풍역 역세권이라는 게 저 같은 직장인한텐 너무 크네요. 근데 제가 차를 매일 써야 해서 주차 스트레스에 좀 예민하거든요. 데이터 보면 세대당 1.32대라는데, 퇴근 늦게 해도 지하 2층 아래로는 자리가 좀 여유 있는지 궁금합니다. 2017년 준공이면 연식도 딱 적당하고 개별난방이라 관리비 효율도 괜찮을 것 같은데, 비 오는 날 역에서 단지까지 걸어갈 때 경사나 노면 상태는 어떤지 모르겠어요. 출퇴근 시간 10분 줄이는 게 삶의 질에 직결되는 타입이라, 다른 조건 다 차치하고 '교통이랑 주차' 이 두 가지만 보면 여기 맞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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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5개
5개
- 검은독수리1개월 전
7호선 라인 출퇴근이면 여기만한 곳 진짜 드물어요. 역에서 단지 진입하는 길도 평탄한 편이라 비 와도 뛸만함!
- 친절한올빼미1개월 전
주차는 1.32대면 이 근방 신축급 중에서는 꽤 쾌적한 편에 속하죠.
- 이오우1개월 전
직주근접이 1순위시면 그냥 여기로 하시는 게 맞음. 저도 출퇴근 시간 줄이고 저녁 있는 삶 찾았거든요.
- 붉은족제비1개월 전
퇴근 9시 넘어서 하면 지하 2층도 가끔 이중주차 보이긴 하는데, 그래도 자리가 아예 없어서 뺑뺑이 돌 정도는 아니에요. 래미안 브랜드라 관리는 깔끔합니다.
- 기쁜표범1개월 전
경사는 거의 없다고 보셔도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