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
김정훈
더샵 17억대, 중국인 손에 달렸네요
최근 중국인이 소유한 국내 주택이 1만 6,550채나 늘었다는 통계가 나왔습니다. 대출 규제로 내국인들의 움직임이 제한된 시기에 외국인 비중이 높아지는 모습입니다 신길동 더샵파크프레스티지 같은 신축 단지도 이런 흐름에서 자유롭지 않아 보입니다.. 현재 35평 매매 호가가 17억 4,500만원 선인데 내국인 대출 여력으로는 접근이 쉽지 않은 금액대네요. 자본력이 있는 외국인 매수세가 이 가격대를 계속 지탱해줄지 궁금합니다. 실수요가 위축된 상황이라 향후 경매 낙찰가율이 어떻게 변하는지가 시세의 가늠자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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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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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우배
외국인들은 대출 규제 영향이 적으니 자금 동원력이 다르겠네요
- 고찬별
35평 17억대면 실거주자가 대출 끼고 진입하기엔 문턱이 꽤 높아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