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
당찬산양
당산 용적률 400%와 서남선 확정의 효과
당산 준공업지역 용적률이 400%로 상향된다는 소식에 교통망 확충까지 구체화되고 있네요 서남선이 T자형으로 확정되면서 당산역에서 마곡나루까지 30분이면 간다는데, 동네 접근성이 정말 좋아지겠어요 이런 호재가 양평동4가에 들어설 2,300가구 넘는 대단지 개발이랑 맞물려서 사업 추진에 힘이 많이 실리는 듯해요. 규제가 풀리고 인프라가 갖춰지면서 노후된 땅들이 고밀 주거지로 바뀌면 여의도 배후지로서 자리가 더 탄탄해지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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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개
2개
- 고찬별
당산역이 진짜 서남권 중심이 되려나 봅니다. 교통은 원래 좋았는데 더 좋아지죠.
- 짓궂은표범
400% 상향이라도 공사비가 워낙 올라서 실제 속도가 얼마나 날지는 두고 봐야 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