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
약빠른노루

당산 삼성래미안 4차랑 당센아 25억대, DSR 규제 속에서도 진입 가능할까요?

아이 키우기 좋은 곳으로 갈아타고 싶은데 요즘 대출 규제가 정말 장벽이네요. DSR 단계별로 쪼이는 게 체감되다 보니, 실제로 움직이려 해도 손에 쥐는 대출 한도가 예전 같지 않아서 셈법이 복잡합니다. [P] 그래서 지금 당산 삼성래미안 4차가 24억 선이고, 당산 센트럴 아이파크는 25.2억까지 실거래가 찍혔더라고요 불과 얼마 전 생각하던 예산으로는 이제 진입 문턱조차 넘기 힘든 수준이 된 듯합니다.. 이런 규제 속에서도 상급지로 넘어가려면, 대출 실행력이랑 자금 계획이 얼마나 정교하냐가 성패를 가를 거 같아요 [P] 그래도 준비된 분들이 과감하게 결정하시는 거 보면 자극도 되는데, 저도 제 자금 여건에서 갈아타기 실익이 있을지 다시 한번 따져봐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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