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산 리버파크 특공 넣을까요 영등포푸르지오 그냥 살까요
신혼부부 특공으로 e편한세상 당산 리버파크 노리시는 분들 많으시죠? 당첨만 되면 신축 프리미엄이 확실하지만, 사실 바늘구멍이라 플랜 B도 생각해야 합니다. 그럼 대안으로 영등포푸르지오 같은 2,462세대 대단지 구축 매수는 어떨까요? 2002년 준공이라 연식은 좀 됐어도, 실거주 만족도나 환금성 면에서는 지역 내 기준점 역할을 하는 곳입니다. 최근 유원제일 1차가 재건축되는 리버파크 현장을 보면 신축 갈망이 커지는 건 당연하죠. 하지만 당산현대3차가 최고 46층으로 재건축 확정되면서 주변 지가 자극하는 속도가 예사롭지 않아요. 청약 가점이 애매하다면 차라리 지금 움직이는 게 나을까요? 데이터상으로는 신축 공급이 귀해질수록 입지 좋은 대단지 구축의 하방 경직성이 더 강해지는 사이클입니다. 결국 확실한 한 채를 먼저 쥐는 게 자산 방어에 유리합니다. 청약에만 목매다 당산동 일대 재건축 호재 다 놓치는 것보다, 실거주 가능한 구축이라도 선점하는 게 아마 맞을걸요.
댓글5개
- 이혁가3개월 전
리버파크는 경쟁률 터질 텐데 차라리 푸르지오 몸테크가 속 편함
- 보람찬호랑이3개월 전
당산현대3차 46층 확정된 거 보니까 이 동네 구축들도 이제 그냥 구축이 아니더라고요. 입지 좋은 곳은 신축 따라갑니다.
- 박재가3개월 전
영등포푸르지오 33평 호가가 16억 중반대까지 올라왔던데 자금 계획 잘 세워보셔야 할 듯함 저라면 일단 선매수하고 청약은 보너스로 생각할 것 같네요
- 정형한3개월 전
특공은 운에 맡기는 거라... 제 생각엔 확실한 실거주 한 채 잡는 게 거시적으로 맞다고 봅니다.
- 박유은3개월 전
잘못된 정보면 알려주세여 리버파크 일반분양 물량 생각보다 적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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