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
작은꽃게
당산삼성래미안 애들 학교 보내기엔 위치가 참 괜찮네요?
당산삼성래미안은 당산역 더블 역세권이라 교통만 부각되는데 그런데 지도로 보면 학교들이 다 근처에 몰려 있네요 서울당서초등학교가 걸어서 5분쯤이면 가는 거리던데요 이 정도면 아이들 등굣길이 꽤 수월한 편 아닐까 싶어요.. 중학교도 당산중이랑 당산서중이 단지에서 400미터 안쪽이네요. 이 정도 거리에 중학교가 두 개나 있는 건 흔치 않은 것 같은데요. 22년 넘은 단지인데도 가격이 탄탄한 이유가 있었어요. 연식은 좀 됐어도 애들 키우기 좋다는 인식이 있는 거죠. 근데 이 동네가 학원가는 대치나 목동처럼 크진 않잖아요. 단지 안에서 셔틀 타는 아이들이나 공부방 수요가 많은지 궁금합니다 실제로 큰길 안 건너고 초등학교까지 갈 수 있는 동선인가요? 살아보신 분들이 느끼는 통학 안전성은 어느 정도인지 궁금해지네요.
1
댓글1개
1개
- 따뜻한하마
초중학교 다 가까운 게 진짜 큰 장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