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
신원안

당산래미안 30억 거래와 영등포 신축 희소성

공급 대책들 나오는 거 보면 신축 희소성만 더 커질 것 같네요 최근 당산래미안4차 34평이 23.5억에 신고가를 찍고 61평 대형은 30억에 거래됐습니다. 당산센트럴아이파크도 26억 실거래가 체결되면서 이 일대 가격 상한선이 올라간 모습이네요 여기에 여의도 시범이 59층으로 인가받고 대교도 이달 초부터 이주를 시작했어요 정비사업들이 속도를 내면서 당분간 이 근처 새 아파트 가치는 더 귀해질 수밖에 없어 보입니다. 정부 대책이 나와도 당장 눈앞의 공급 부족 공포를 잠재우기엔 한계가 있어 보여요 자금력 있는 분들은 입지 확실한 상급지 신축으로 계속 쏠리는 분위기입니다 영등포 핵심지의 똘똘한 한 채를 향한 수요는 쉽게 꺾이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대출 규제 영향으로 이 상승세가 어디까지 이어질지는 지켜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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