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최주정
3개월 전
7단지 26.3억 신고가와 지방 자산가 상경, 갈아타기 시나리오
목동 살면서 누수랑 곰팡이는 친구라지만, 최근 7단지 23평 1층이 26.3억 원 찍는 거 보니 지방 자산가들 유입이 확실히 무섭네요. 치밀하게 계산기를 두드려보니 현재 목동 시장의 흐름은 세 가지로 요약됩니다. · 7단지 신고가와 14단지 평당 1억 돌파: 외지인들 눈에는 목동이 여전히 저평가로 보이는 듯함. · 이주 시점과 대안지: 구청장 인터뷰대로 2~3년 내 이주 시작되면 목동 파라곤 같은 대형 오피스텔 수요가 더 튈 겁니다. · 자금 계획: DSR 40% 기준, 대출 6억 실행 시 원리금 340만 원인데 관리비 20만 원 추가분까지 따져야죠. 갈아타기전 세금이랑 생활비 증가분까지 꼼꼼히 계산해 봤는데, 결국 지금이 상급지 등기 칠 기회라는 생각이 듭니다. 하자가 복구 안 돼는 구축이라도 입지 가치만 믿고 선매수 포지션 유지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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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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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명안3개월 전
수치 보니까 계산 깔끔하시네요. 7단지 1층이 그 가격이라니 놀랍습니다.
- 채용세3개월 전
이주 시작되면 진짜 난리날 듯요. 파라곤 미리 선점하신 분들이 승자죠.
- 정승욱3개월 전
DSR 계산기 두드려보니 저도 숨이 턱 막히던데 40대면 공격적으로 가야돼나 싶기도 하구 관리비 20만 원 상승분까지 따지시는 거 보니 진짜 전략가시네요.
- 최석서3개월 전
지방 자산가들 목동 진입은 국룰이죠.
- 이예주3개월 전
분석 추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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