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늦은해달
4단지 시공사 의향서 제출한 곳들 보셨나요? 생각보다 많네요
4단지 시공사 소식 떴는데 어디가 최종적으로 들어오게 될까요? 오늘 기사 올라온 거 보니까 현대건설이랑 포스코이앤씨, HDC현대산업개발에 제일건설까지 총 네 곳이 사전 의향서를 냈더라고요. 생각보다 여러 군데가 이름을 올려서 그런지 건설사들이 이 단지에 꽤 눈독을 들이고 있는 느낌이 들었네요 그래서 내일 바로 현장설명회도 열린다는데 네 곳 모두 빠지지 않고 참석할 예정이라고 하니 초반 분위기가 꽤 달아오를 것 같아요. 조합 쪽 이야기를 들어보니 지금은 그냥 참여하고 싶다는 의사를 먼저 가볍게 타진한 정도인 것 같더라고요. 나중에 진짜 구체적인 조건을 들고 입찰 서류를 내봐야 확실한 경쟁 구도가 잡히는 거겠죠? 어떤 건설사가 더 매력적인 제안을 들고 나타날지 벌써부터 궁금해지는 대목이네요. 이름을 올린 곳들이 다들 쟁쟁해서 그런지 실제 응찰까지 이어질지 지켜보는 재미가 있을 듯해요. 네 군데나 관심을 보이니 입찰 마감일까지 긴장감이 계속 유지될 것 같아 보이네요 과연 끝까지 완주해서 시공권을 따내는 곳이 어디가 될지 진짜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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