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수줍은판다

18~19억대 목동·마포 갈아타기 매물 비교 글 공유

목동현대(뚝방현대)는 30평대 진입이 가능하지만 외곽이라 초등학교까지 도보 10분 정도에 차도를 여러 번 건너야 한다는 점이 언급됐습니다 목동11단지는 22평 진입이 가능하나 단지 내 외곽 위치라 주차난과 좁은 평수, 삶의 질 우려가 있고 이사 시 차량 한 대를 처분할 계획이라고 하네요 대흥태영은 25평형에 대흥역 인근 대단지인데 세대당 주차대수가 적고 가격이 많이 오른 느낌이 있으며 재건축은 불가, 리모델링도 주민 의견이 갈리는 상황이라고 합니다 이렇게 세 곳 모두 조건이 제각각이라 같은 자금대에서도 학군, 단지 내 쾌적성, 자산가치 중 무엇을 우선하느냐에 따라 선택지가 꽤 갈리는 것 같아요 세 곳 모두 뚜렷한 장단점이 있어서 고민이 깊어질 수밖에 없어 보입니다. 이 세 곳 중에 실제로 비슷한 고민을 해보신 분들은 어떤 기준으로 결정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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