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석욱다

11단지 재건축에 아이파크 안 쓴다는데 이름이 어떻게 나오려나요?

현산이 11단지 수주에 사활을 걸었는지 아이파크라는 이름을 안 쓴다고 하네? 보통은 있는 브랜드 쓸 텐데 아예 단독 브랜드로 간다는 게 좀 신기하다. 요즘 다른 데는 하이엔드 브랜드로 경쟁하니까 여기도 그거랑 차별화하려고 머리 쓰는 모양이네. 기존 이름 대신에 'Only One' 전략이라는데 어떤 이름이 튀어나올지 궁금하던 차에, 10월 중순에 라운지 오픈한다니까 거기서 설계나 조경 제안하는 거 보면 대충 분위기 나오려나.. 조합원들 마음 잡으려고 별도 브랜드까지 내세우는 거 보면 11단지에 공을 많이 들이긴 하는 듯. 이게 과연 득이 될지 실이 될지 지켜봐야겠다. 다들 어떻게 보시는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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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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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미진

    단독 브랜드면 나중에 아파트 이름이 엄청 길어지는 건 아니겠죠?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