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이건하
토허제 유예에 통심 접수까지, 목동 재건축 속도전 시작일까요
양천구쪽 규제 완화되는 분위기가 확실히 예사롭지 않네요. 토지거래허가구역이라 실거주 압박이 참 컸는데, 임대 주택 실거주 유예가 내년 말까지 1년 더 연장됐더라고요. 이게 별거 아닌 것 같아도 투자자들한테는 숨통이 좀 트이는 소식이죠. 조합설립 끝낸 목동 7단지 같은 곳들 거래 물꼬가 좀 트이려나 싶고요. 분위기가 이래서 그런지 단지들 속도 내는 것도 눈에 띄어요. 목동 2단지가 이번에 통합심의 접수했다는 소식 들으셨나요? 행정 절차를 줄여서 속도전으로 가겠다는 의지가 보이더라고요. 규제 완화 논의가 실제 사업 속도로 이어지는 양상이라 참 신기해요. 여기에 목동 10단지는 현대건설을 우선협상자로 정했다고 하네요. 공사비가 2.6조라는데 대형 건설사가 붙으니 확실히 체감이 달라요. 단순한 기대감을 넘어서서 동네가 진짜 변하겠구나 싶기도 하고요. 엄마들 사이에서도 이제는 진짜 들어갈 타이밍인지 얘기가 많네요. 집값은 여전히 무겁지만 환경 개선되는 속도 보면 고민이 깊어집니다.
0
댓글0개
0개
아직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이 글에 대한 생각을 가장 먼저 들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