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즐거운치타
재초환 비상에도 목동은 속도전인가요
서울 재건축 53곳 재초환 부담금 비상 소식에 목동도 술렁이는 분위기네요. 강남권 아닌 곳도 억대 세금이 예고되니 걱정들이 많으시겠지만 분위기는 또 다릅니다. 그런데도 10단지가 현대건설을 시공사로 잡고 13단지도 삼성물산을 우선협상자로 찍으며 속도를 내고 있거든요 9단지 공사비가 평당 980만원에 나오고 6단지 비례율 우려도 있지만 대형사들이 붙어주는 게 큰 것 같습니다 규제 완화만 기다리기보다 빠르게 밀어붙여서 리스크를 줄이는 게 실익 면에서 나아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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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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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친갈매기
부담금 무서워도 멈추면 답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