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허진원

안보 불안보다 목동 재건축 속도가 더 눈에 띄네요

솔직히 요즘 안보 뉴스 보면 마음이 좀 뒤숭숭한데 목동 재건축 돌아가는 거 보면 딴 세상 같네요 최근에 목동 9단지랑 13단지가 통합심의 통과했다는 소식 보셨나요? 신청한 지 4개월 만에 7개 분야를 한꺼번에 넘겼다는데 행정 속도가 정말 무서울 정도네요 여기에 10단지는 디에이치 티저 나오고 8단지도 써밋 단독 입찰로 가닥이 잡히는 분위기던데요. 국방 이슈가 아무리 시끄러워도 이런 가시적인 사업 속도가 가격 방어선을 만드는 것으로 보입니다 외부 리스크보다는 내 집이 언제 새 아파트가 되느냐가 목동 가치를 정하는 진짜 변수 아닐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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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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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러운원숭이

    통합심의 4개월 컷은 진짜 이례적이긴 하네요. 안보 걱정돼도 이 속도면 목동은 예외인 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