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허진원
신정4동 공람과 목동 하단지 변화
신정4동 922번지 재개발 공람 공고가 나오면서 인근 정비사업 분위기도 덩달아 달아오르는 것 같습니다 구역 지정안을 보니 주변 단지들이랑 시너지가 상당할 걸로 보여요. 특히 12월 12일 대우건설 선정을 앞둔 목동 8단지랑 10월 18일 시공사 뽑는 10단지 속도가 눈에 띕니다.. 8단지는 우선협상대상자가 정해졌고 10단지는 당장 이번 주말에 결정이라 더 관심이 가네요. 현대가 10단지에 제안한 13,600평 규모 커뮤니티 같은 계획이 현실화되면 이 동네 기준이 아예 바뀔 텐데요 신정4동 재개발과 이런 하이엔드 대단지들이 맞물리면 인프라가 얼마나 고급화될지 궁금해집니다 그래도 공사비 급등기에 이런 대규모 시설들이 계획대로 다 들어올지는 지켜볼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1
댓글1개
1개
- 김종인
8단지랑 10단지 시공사까지 확정되면 분위기 확 살겠네요. 근데 요즘 공사비 무서워서 제안서대로 다 나올지 그게 좀 걱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