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곧은까치
신정역 1구역 11월에 설명회 자주 열립니다?
신정역 1구역 신통기획 설명회 일정이 11월에 꽤 여러 번 잡혔어요.. 서울시에서 2031년까지 31만 가구 착공하겠다고 정비사업을 계속 밀어붙여서 그런지 여기도 속도가 나고 있어요 이번에 구역 지정이랑 시행자 지정까지 다룬다는데 추진력이 진짜 대단하네요. 그러고 보니 근처 목동 10단지도 현대건설 디에이치로 시공사 확정됐다는 소식 들으셨나요? 평당 공사비가 990만 원이나 된다는데도 브랜드 가치 보고 가는 걸 보면 동네 분위기가 확실히 달라졌어요 이런 대단지들이 바뀌면 신정역 쪽도 같이 힘을 받지 않을까 싶네요 대장홍대선도 2031년 개통 목표로 공사 시작했다니 기대돼요. 교통망 좋아지고 신통기획으로 속도까지 내면 2033년 입주가 아주 먼 얘기는 아닐 것 같거든요 낡은 동네가 신축 숲으로 변하는 게 눈에 보이는 기분이라 소름 돋네요 이런 흐름이라면 신정역 1구역은 입지랑 속도 면에서 양천구 핵심으로 자리 잡을 듯해요. 다만 공사비가 계속 올라서 조합원이 분담금을 감당할 수 있을지 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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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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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주리
2033년 입주면 진짜 빠르네요 ㄷㄷ